**10.29 이태원 참사 3주기,추모메시지 아카이브에 대한 사회적 의의

토론회 및 낭독회 개최**

토론회 : 2025. 10. 28.(화) 오후 2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낭독회 : 2025. 10. 29.(수) 저녁7시 30분, 녹사평역 광장

취지와 목적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에서 참사가 발생한 직후부터 이태원역 1번출구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참사 현장인 이태원역 1번 출구에 추모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또한 녹사평과 서울광장에 세워진 분향소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애도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그동안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피해자권리위원회는 ‘이태원 기억 담기’ 활동이란 이름으로 시민들의 추모메시지를 모아, 기록 및 보관해 왔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재난 참사에 있어 기억과 애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피해자권리위원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태원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지난 3년 동안 시민이 직접 기록하고 보존해온 기억과 애도의 메시지 3만여 건의 아카이브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고 그 사회적 의미를 살펴보려 합니다.

이어서 참사 3주기 당일인 10월 29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이태원에서는 유가족, 생존자, 구조자와 함께 여는 추모메시지 낭독문화제를 ‘소리 내어’를 개최합니다. 낭독문화제에서 시민들과 이태원 기억 담기를 통해 수집한 기억과 추모의 말들을 함께 소리 내어 읽습니다. 유가족과 생존자의 추모 발언과 추모 공연 그리고 시민들의 몫소리로 읽는 낭독 순서로 진행됩니다.

개요

[추모메시지 아카이브에 관한 토론회]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낭독문화제]

▣ 보도협조요청서 [원문보기/다운로드]

▣ 토론회 자료집 [원문보기/다운로드]